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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방빌리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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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녕하십니까...?

  대방빌리지아파트 제4기 입주자 대표회의 회장 이형석입니다.

 

  우리 아파트는 입주한지 8년 된 228세대의 중,소형 아파트로 입주민과 관리소 직원간의 신뢰가 두텁다고 자부하는 바입니다.

공동주택의 특성상 다양한 인격체와 직업들을 갖고 있는 사람들이 모여 사는 곳으로 서로가 하나 되기 어려운 곳이라 생각 됩니다.

이러한 단점들을 입주자 대표회의와 관리소에서 조율하고 협조, 양보를 구하며 규칙을 정해 최소한 이것만은 지키자고 입주민들에게 주지시켜 상호 이해와 협조 체계가 구축될 때만이 공동주택의 편안함이 제공될 것입니다.

  ‘나 하나쯤이야’라는 방식으로 생활에 임한다면 그 사람으로 인해 다수의 입주민들은 선의의 피해를 볼 수밖에 없으며 이것은 공동주택 생활의 기본 질서를 흐리게 하는 행위가 될 것입니다.

 나 하나의 편안함 보다 상대방을 배려하고 이해하는 마음으로 임한다면 더 좋은 이웃, 더 나은 아파트가 될 것이라고 확신합니다.

  끝으로 관리소 직원과 입주민 및 입주자 대표회 임원들에게 대방빌리지의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해 헌신하여 주심에 감사드리며, 관리소와 같이 협조하여 최상의 대방빌리지 아파트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2009년 7월


 

대방빌리지 제4기 입주자대표회 회장 이 형 석